2011-02-27 오후 4:20:35 Hit. 908
게임 이름만 보면 무슨 장르일지 전혀 감도 안오고 땡기질 않는데 구동 확인한다고 잠시 켜보니
모니터 너머로 아프리카 대 초원이 펼쳐지네요 ㅎㄷㄷㄷ
아프리카에서 생활하면서 회사나 학교 계약직 카메라맨이 되서 이메일로 요청된 동물 사진 찍어 보내면되는
단순 반복적인 게임인데 의외로 플삼의 고화질 지원하고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후속으로 3D까지 지원해주면 금상첨화일듯한데..
카메라도 진행하면서 업그레이드가 되는 구조같더라구요.. 역시 소니답게 자사의 카메라를 게임에 등장시켜서
간접 광고 효과를 노린것 같습니다.
첨에 주인공 목에 걸린 주황색 넥스트랩보면 SONY라고 선명하게 찍혀 있네요 ㅎㅎ
메인 게임 진행중에 피로해진 눈과 뇌를 풀어주는 기분 전환용으로 그만일듯합니다.
참고로 한글판으로 하쿠나 마타타란 제목으로 출시된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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