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2-19 오후 12:09:36 Hit. 1650
플삼 뚤리기 전까지는 주구장창 엑박만 했습니다. 사실 플삼은 발매 첫날 사전예약 치열한 경쟁 뚫고 산거라,
애착이 남다름니다만,,,엑박이 뚫리고 로더 및 펌박이 되자 창고에서 썩고 있었지요...특히 엑박을 사랑한 이유는
세이브 에딧이 너무 쉽고, 세이브 에디터들도 다수 존재하여 이것때문에 엑박만 했습니다...겜들은 거의 정품을
샀었지요...그러다 한 참 후에야 펌박과 로더로 2대를 돌렸고, 다수 어둠의 경로로 겜을 구했네요...
그러다 이번에 플삼이 동글이가 나왔을 때, 바로 사지 않고 기다린 것은 분명 엑박처럼 펌박이 나올 것을 믿었고,
결국 그렇게 되어 굳이 동글이를 사지 않고도, 엑박의 로더+펌박의 환상적인 모델이 나왔네요...
결국 요즘은 엑박이 2대가 창고에서 썩고 있습니다....
아쉬운 것은 플삼이도 엑박처럼 세이브를 직접 에딧 할 수 있는 단계까지 가거나, 코드프릭을 응용하여
많은 게임이 에딧 될 수 있으면 좋겠네요...
psn 벤은 예상했던 부분이라, 엑박처럼 2플삼 체제가 정답이 될 듯 합니다.....엑박이는 커펌은 라이브로 쓰고,
로더는 그냥 오프로만 써서 다들 2엑박이 대세인데,,,플삼도 결국 소니가 매출을 올릴수 있는 절묘한 묘수(?)를
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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