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3 독점 게임 '더 라스트 오브 어스'의 싱글플레이 DLC 인 'Left Behind' 관련 정보와 영상이 외신 IGN에 독점으로 공개됐다.
IGN은 'Left Behind'에 대해서 "'더 라스트 오브 어스'의 처음이자 마지막 DLC가 될 듯 하며, 이야기는 '엘리'와 그녀의 친구 '라일리'(16세 소녀)를 다루고 있다"고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라일리'의 목소리와 퍼포먼스는 배우 'Yaani King'이 담당했으며, 배우 'Yaani King'는 "라일리는 엘리의 친구일 뿐만 아니라 엘리의 '멘토' 이기도 하다. 굉장히 강력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고 언급했다고 한다.
기사에 따르면 'Left Behind'를 즐기기 위해서는 '더 라스트 오브 어스' 디스크가 있어야 한다. DLC 가격은 14.99$이고, 발매일은 아직 미정이라고 한다.
DLC 이미지(출처는 IG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