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캄나이트를 플레이 하기 앞서 아캄오리진을 플레이 했습니다
출시당시 이런저런 버그로 평이 안좋았던 게임이었지만
지금와서 플레이 했을때는 어차피 버그같은건 거의 없는 상황이라 그런 불편은 못느꼇습니다
확실히 스토리를 봤을때는 이건 아캄나이트를 하기전에 꼭해야할만한 게임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팀버튼이 배트맨 영화를 만들면서 웨인의 부모님을 죽인 살인자가 조커라는 설정과 배트맨이 조커의 얼굴을 태워버렸다는 설정을
만들면서 조커와 배트맨의 관계설정-어둠과빛의 관계? 어쩃든 서로가 서로를 창조했다. 을 새롭게 정의했던것과 마찬가지로
오리진에서도 아캄시리즈 내에서의 서로에 대한 관계를 정립하게됩니다.
시간적 여유가 된다면 아캄나이트를 플레이하기에 앞서 오리진을 꼭 해보시길 바랍니다.
다만 전작들보다 넒은 고담시를 구현한 맵은 뭐랄까 좀 밀도가 없는 느낌이 강합니다.
맵이 쓸데없이 너무 넓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