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나 주관적임을 깔고 시작합니다. 태클사절이요. 지금껏 MMORPG는 잘 안했습니다. 오픈베타때 맛만 보고는 정액제 시작하면 안했죠. 왜? 잠와서..^^;; 아직까지 재미있게 하는게 디아블로2,3(3는 정복자렙 현재 639) 입니다. 오늘 파판14 렙9까지 올렸는데 XBOX 패드를 사용하니 상당히 편하네요.그러다보니 액션RPG하는 듯한 느낌도 듭니다. 그래픽도 깔끔하니 멋지구요 지포스970 사용중인데 풀옵돌렸습니다. 프레임드랍 전혀 없구요. 워낙 파판팬이라 이름하나믿고 시작했는데 나쁘진 않네요. 기사를 했더니 아직 쪼렙이라 칼질뿐이여서 그런지 전투는 그닥 재미있지 않았고 논타겟팅 시스템이면 좋겠는데 1:1 록온 전투더군요. 옆에 적이 붙어있어도 전혀 데미지 안들어갑니다. 법사가 잼나보니에요.(파이어,파이라,파이가...) 익숙한 마법이름도 반갑더군요. 잘밤이라 글에 두서가 없는데 아무튼 정식오픈되서 정액으로 돌리면 과연 할지는 더 해봐야 겠네요. 내일 2일차가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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