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그러신가요? 경기는 점점 바닥을 치고 날이 더워지기 시작하면서 장사가 평균매출의 5분의1수준입니다. 역시 장사라는건 앞일을 보장못하는것같네요. 게다가 노점상들이 엄청 늘었네요. 20대 노점상들이 요즘은 너무 많군요. 나이먹은 노점상은 경쟁이 안됩니다. 젊은 혈기로 막말하며 사람들 장사자리 상도 따윈없이 파고드네요. 저야 함부로 건드리진 않지만 제가 한마디하면 죽일듯 덤벼들어서 그냥 물러 났네요. 저는 혼자고 상대는 2~3명 집단이니까요. 세상살이 얼마나 힘든지 모르고 달려드는 어린친구들 보니 왜 이나라 취업률이 낮은지 알것도 같네요. 힘든일은 피하고 성질만 가득하고 공격적인데 직장생활 제대로 하기나 할까싶기도 합니다. 제가 생각한건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기는 하지만 이나라 얼마 안있음 일본처럼 직장없이 알바로만 살아가는 사람들 수많이 생길것같네요. 말하다보니 딴데로 새버렸군요. ㅋ 암튼 너무 장사가 안되어 힘빠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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