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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호 참사... 벌써 1년...
    작성자 : yukinohana | 조회수 : 5819 (2015-04-16 오전 9:08:47)
     
    세월호의 참사...  벌써 1년이 되었네요.
     
    여기저기에서 1주년 추모식 행사도 진행된다고 하네요.
     
    고인이 되신 분들... 그리고 안산 단원고 선생님과 학생들.....
     
    있을 수 없는 일......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래봅니다.
     
    다시금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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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v.6 소금5 (2015-04-16 09:19:24)
    너무 끔짝하고 가슴아파서 다시 들춰지는것 자체도 싫으네요
    비슷한 또래 아이들을 키우고 있어서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우리 아이들 좋은곳에 가 있겠지요~
    Lv.5 yukinohana (2015-04-16 09:27:32)
    저도 아들녀석이 고2라... 내 자식 같은 마음에 눈시울이 적셔집니다. ㅠ.ㅜ
    Lv.7 나도멀티유저 (2015-04-16 09:45:37)
    어떤 누나는 딱 맞춰서 해외순방이가 가고 있으니...

    부패하고 무능한 것들...
    Lv.4 앵초 (2015-04-16 12:45:15)
    세월호 탑승객도 안쓰럽고 무능한 정부와 시스템도 문제지만.. 2차연평해전때도 더하면 더했지
    못하진 않죠.. 침몰한날 축구보러간 사람도 있자나요? 그땐 지금보다 더 심했죠
    Lv.7 나도멀티유저 (2015-04-16 19:21:35)
    뜬금없이 2차연평해전..? ㅎㅎㅎ
    더 심했다고요..? ㅎㅎㅎ
    아~~~ 그래서 심했다는 그때보다..
    언론자유지수가 2배 하락하고
    부패순위도 3-4단계 하락하고
    시위하면 잡아가고, 정권비판하고 잡아가는군요..

    전형적인 물타기 댓글에 웃고가요.
    Lv.9 ForHappy (2015-04-16 11:38:59)
    1년이나 지났건만, 아직도 어제일만 같습니다.
    Lv.6 유크레인 (2015-04-16 12:28:08)
    시간 참 빨리 가네요.. 괴롭지만 잊지 않아야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Lv.15 촐랑이 (2015-04-16 13:26:23)
    자식잃은 부모에게 1년이란 얼마나 큰 고통일까요?
    Lv.3 zeroem (2015-04-16 15:10:52)
    같이 일하는 분 아드님이 그때 세월호 매점에서 알바했습니다 다행히 큰 부상없이 구조됐습니다만... 남 얘기 같지 않아서 마음이 무겁네요
    Lv.4 완전소금쟁이 (2015-04-16 15:17:38)
    작년 참사를 하늘도 아는지 날씨도 우울한게...

    비도오구 적적한 날씨네요...

    슬픕니다...
    Lv.4 재즈무브 (2015-04-16 15:23:13)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Lv.7 bard300 (2015-04-16 16:13:11)
    미안한 마음만 계속 드네요.
    Lv.15 췌퀘랍냐우 (2015-04-16 17:13:24)
    아직 슬픔이 가시지 않았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Lv.5 battoo (2015-04-16 18:17:30)
    벌써 1년 지났내요 시간이 참 빠른거 같지만 유가족들은 힘든 1년을 보내고 있을듯하내요..
    Lv.9 큰외삼촌 (2015-04-16 22:04:00)
    언급조차 무게감 있는일~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Lv.44 전스타에요 (2015-04-16 23:03:27)
    세월호 사고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Lv.15 에수카 (2015-04-16 23:30:48)
    잊지는 말아야죠. 계속 기억하고 기억하고.
    Lv.12 베배 (2015-04-17 00:40:44)
    가슴이 아픕니다. 고인의명복을빕니다
    Lv.7 MonkyD.Ace (2015-04-17 08:07:50)
    원인 조사및 재발방지 대책이 빨리 시행 되어야합니다
    Lv.6 벌스 (2015-04-17 15:45:18)
    시간 진짜 빠르게 지나가네요
    Lv.5 지욱아빠 (2015-04-18 12:04:51)
    저도 가끔 잠든 아이들 얼굴 보면서 세월호 유가족의 아픔을 짐작해 보려고 합니다만 도저히 짐작이 안되네요. 저 같으면 청와대 벌써 폭파했을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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