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드디어 < 나루토 >가 막을 내렸다고 해서 간만에 나루토가 생각나 만화를 보니 게임이 하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다크경로로 (뭐, 꼭 다크만은 아니지만 게임큐브랑 소프트웨어도 있었는데 문제는... 제가 잘못... 220v를 110v로 착각해서 버린 바람에 게임큐브 다시 사야하는 고통을 봐야하더라구요. 국내에 맞는 AC가 없어서 그냥 자체 구입했습니다. 흑흑) 하다보니 '오!!!!!!!!!!!!!!!!!!!!!!!!!!!!!!!!!!!!!!!!!!!!!!!!!!!' 나루토 게임 중에 혹 가게 하는 파티 임펙트가 있어서 이게 뭔 게임인가 하다가 나루토 리볼루션... 어쩌고 저쩌고 였더라구요. 하지만 아무리 중고를 사려고해도 PS3는 비싸고......, 일단 소프트웨어만 사뒀습니다. 왠지 소프트웨어가 사라질 것 같아 겁나서~ 헤헤 ^^;; 무엇보다 갑주?를 입은 나루토 피규어가 정말 탐났습니다. 에헤헤헤헤헤 ^^;;;;;;;;; 나루토는 하쿠 다음으로 가아라를 걸쳐 보게 된 이후로 소중한 만화라서 이건 반드시 소장하고 싶었습니다. 다만, 요즘 약간의 죄책감이 드네요. 그래도 뭐, 다 같은~ 사람들이 아니니까요. 이럴 때에는 좀......, 아무리 그래도 그렇겠지만 그래도~ 하아. 어쨌든 나루토는 나라간을 떠나서 마음의 힐링 만화였으니깐 뭐, 괜찮으으으은 거죠. 헤헷! 그런데 한가지 질문이요. 제가 PS에 대해서 잘 몰라 그러는데, PS3 소프트 웨어를 PS4로 돌릴 수 있나요? 있으면 다음 달에 좋은 걸로 사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