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용 플랜츠 vs 좀비 리뷰입니다^^
타이틀 화면입니다. 워낙 유명한 게임이다보니 결국 아이폰용으로도 발매되었습니다. TAT to START 화면이 정감가는 구요~~
메인메뉴화면입니다. 어드밴처를 터치하면 일반적인 캠페인 모드가 시작되고 마지막 세이브 포인트에서 다시 시작됩니다. 퀵플레이는 이전에 클리어한 스테이지를 집적 골라서 플레이할 수 있는 메뉴입니다.
퀵플레이 터치시 화면입니다. 여러가지 스테이지를 선택할 수 있고 각 스테이지마다 아이템을 잘 골라야 클리어하기 용이합니다.
스테이지를 Day로 해서 시작하였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사용할 아이템들을 고를 수 있습니다. 아이템은 처음에는 별로 없으나 스테이지를 클리어할 수록 늘어납니다~~
플레이 화면입니다. 간단히 터치만으로 조작할 수 있어 지하철이나 버스등 틈틈히 짬날 때 하기가 매우 용이합니다~
보너스 게임입니다. 기본 스테이지와는 다르게 여러가지 방법으로 좀비들을 격퇴할 수 있습니다. 위의 화면은 볼링처럼 돌을 굴려서 좀비를 격퇴하는 게임입니다.
여러 좀비들을 검색하여 볼 수 있는 화면입니다~플레이할 땐 몰랐는 데 좀비의 종류가 참 다양하군요~
마찬가지로 여러 아이템들을 볼 수 있는 화면입니다. 아이템이 많아 그 기능을 잊어버렸을 경우 이 화면에서 해당아이템의 기능을 알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간단히 아이폰용 플랜츠 vs 좀비의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터치 조작을 매우 잘 이용한 게임이니 아이폰을 가지고 계신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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