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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대략난감 | 조회수 : 2356 (2010-06-11 오전 10:16:07)

    덜렁이가 어느날 시험보는 도중에 답이 도무지 생각이 안나서 문득 옆을 보니

    똑똑이 시험지에 “베니스의 상인”이라는 답이 씌여 있었다.

    이것을 잘못 본 덜렁이는 그것을 “페니스의 상인” 이라고 적어놓고 무진장 좋아하고 있었다.

    이것을 본 덩달이.  
    렁이의 답을 보더니 한참을 생각하다 컨닝한 흔적을 남기지 않기 위해
     

    “고추 장사”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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