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동료가 카톡으로 PS4와 함께 언차티드4, 라오스, 위쳐3 등등 샀다고 사진까지 찍어서 염장지르길레 유치하기 왜 그래 해놓고 부러워하고 있는 중입니다. 60프레임의 세계는 정말 다르다던데 유투브로 감상해보면 그닥 감이 오지 않더라고요. 요즘 한글화로 ps3 엔딩봐야할께 많아 PS4 괜히 샀다가 PS3로 회귀 못할까봐 갈등 중입니다. 얼마전에 엑박과 wii도 팔아서 총알은 준비 중인데
PS4사셨다고 PS3 먼지 쌓아두시는 분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지를까 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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