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봄인데도 이러면 어떻게 해야하나는 고민만 늘어가네요. 켠지 20분밖에 안되도 팬이 우우우우우웅! 하는 속도로 돌아가는데 70도 근처를 맴도네요. 뚜따하라고 10대 주면 10대 다 하늘나라로 보낼 자신이 있는 곰손이라 노트북용 쿨링패드에 선풍기에 애썼지만 더 이상은 힘들 것 같습니다. 분해, 조립할 자신도 없어서 서멀 재도포나 내부 청소도 엄두도 못내다보니 수명 걱정도 되구요. 뚜따를 하긴 해야겠는데 아무래도 업체에 맡기는게 안전해보여서 도움을 요청드립니다. 특정 업체 언급은 금지라는건 가이드 봐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염치없지만 서울쪽에 뚜따 작업을 해주는 업체를 쪽지로 여쭤보려하는데 이것도 문제가 될까요? 문제가 된다면 수정을 하던지 삭제하겠습니다. 기왕이면 당일치기로 가서 작업하고 바로 들고 올 수 있는 곳이 좋겠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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