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2-07 오후 4:13:24 Hit. 1369
안녕하세요 프노에요~
얼마전 떠들석 하게 만들었던 게임이 바로 데드스페이스2죠. 처음에 1편 나왔을때 별로 관심이 없어서 pc버전으로 잠깐해봤지만 마우스로 게임하려니 맛도안나고 왠지 좀 어지럼증이 오더군요.. 그래서 이딴겜 개나줘버려하고 버렸는데 2가 나올때쯤 개시글들을 보니 전작이 최고다라는 찬양글들이 정말 많더군요. 그래서 큰맘먹고 플삼으로 1편을 클리어하고 2편도 클리어했습니다.
간단한 소감으로는 1편에서는 레지던트이블4의 느낌이 물씬풍기고 잊혀진 명작 프레이를 짬뽕시킨듯한 느낌이 강했어요 몹의 디자인도 징글징글한게 딱 죽이기 좋게생겨서 자비심을 버리고 토막을 내주었죠 ^^
2편은 초반부터 몰입하기 좋게 만들고 전작보다 다양해진 슈트를 보는 재미가 쏠쏠하더라고요 가끔 짜증나는 퍼즐과 무한재생하는 몹이 있었지만 클리어 하는 맛이 있더군요 마지막 보스는 짜증나서 욕도 나왔지만 깔끔하게 잘 마무리되는 스토리라 좋더군요.
아직 안해보신분이 있을진 모르겠지만 한다면 꼭 헤드셋추천드립니다.
추천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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